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NSWEL
용접 산업 발전에 기여한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이 지난 10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WELDING KOREA+AUTOMATION)에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을 펼쳤다.
202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에서는 레이저용접기, 레이저클리너, 레이저마킹기 그리고 로봇을 결합한 우수한 솔루션이 공개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고품질의 레이저용접기, 레이저클리너와 함께 로봇을 결합한 용접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하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한 기업이 있다. 그 이름은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이다.
이번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이 특별한 이유는 오랜 시간 동안 용접기를 개발 및 공급하면서 전문적인 용접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풍부한 레퍼런스를 구축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토대로 고객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동사는 일례로 다양한 용접기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도 적합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국내 최초 미국과 일본에 레이저용접기 대규모 수출에 이어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30개국에 내쇼날시스템(주) NSWEL 레이저용접기를 공급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이 기업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NSWEL
이렇게 해외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이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부스를 방문해 직접 소통하면서 협력을 약속했다. 외국 바이어들은 동사의 부스를 보고 한국에서 최첨단 기술을 발견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또한 이들의 시선을 잡았다는 것이 있다면 용접기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용접 로봇 자동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레이저용접기, 레이저클리너에 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협동로봇을 결합한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산업군에 자동화를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봇과 레이저용접기가 조화롭게 작동하며 초보자도 쉽게 용접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참관객들에게 공개한 것이다.
이러한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질문 세례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NSWEL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김병문 기술이사는 이러한 뜨거운 관심에 대해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국내 최초 미국, 멕시코, 일본에 레이저용접기 대규모 수출에 이어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30개국에 레이저 제품을 계약체결하면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만큼, 이번 레이저용접기, 레이저클리너와 협동로봇을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로봇과 레이저용접기가 조화롭게 작동하며, 이는 기업들이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NSWEL
이렇듯 전통 용접기 시장을 주름잡으며 승승장구하는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은 기존 사업과 함께 최첨단 기술과 결합하며 고객의 발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통기술과 함께 신기술을 조화롭게 한 솔루션에 녹여 내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내쇼날시스템(주) NSWEL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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