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드론 실용화에 기여할 것

사진. 여기에
호그린에어가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열렸던 H2 MEET(H2 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에 참여하면서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드론을 전시했다.
호그린에어는 수소연료전지 및 무인항공기를 개발하며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드론에 수소연료전지를 추가함으로써 기존 드론보다 비행시간을 연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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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반으로 드론이 실생활에서 생활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며 실용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며 자사의 기술력을 알리고 드론이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H2 MEET는 글로벌 수소 산업의 최첨단 기술이 펼쳐졌으며 미래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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