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자사의 기술력 인정받아

(주)현대이엔지 정용우 대표이사(오른쪽) / 사진. 여기에
(주)현대이엔지가 K-BATTERY SHOW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혁신상은 K-BATTERY SHOW 2024 주최측이 올해 처음으로 전시 참가 기업들 중에서 뛰어난 혁신성, 기술성을 지닌 기업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사진. 여기에
한편 동사는 혁신적인 냉각기 제품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이엔지는 이차전지, 오일, 수소 충전소 등 다양한 산업군에 특화된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대이엔지는 냉각기 전 품목에 대해 미국과 유럽에 수출할 수 있는 공식 인증을 보유한 점이 강점이다. 아울러 BLDC 인버터를 적용해 소비 전력을 대폭 절감함으로써 공정 유지 부담을 줄인 것도 주목할 만한 셀링 포인트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이엔지는 냉각기 전 품목 로컬 인증을 갖춘 데 더해 대량 발주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양산 설계 및 설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판금 가공부터 완제품 조립에 이르기까지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과 납기 측면에서 큰 강점을 가진다.”라고 밝혔다.

(주)현대이엔지 정용우 대표이사(우측 다섯번째)가 개막식 행사에 참여했다. / 사진. 여기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지난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 제조 혁신의 핵심 기
사진. UMA 피지컬 AI 기업 UMA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과 시연 기반 학습 AI 아키텍처를 공개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UMA는 최근 마키나 서밋(Machina Summit)에서 자사의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을 공개하고, 수동
사진. 원익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NANO KOREA 2026)에서 나노구조 기반 전방위 촉각센서를 적용한 차세대 지능형 로봇핸드 'Allegro Hand V5 Plus'로 산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