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고객 입소문으로 하반기에도 성장세 이어질 전망

TH테크가 지난 9월에 인천 소재 업체에 6대의 3마력 저속분쇄기를 납품했다. / 사진. TH테크
TH테크가 판매하는 저속분쇄기가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는 고객 입소문이 나면서 제품에 대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TH테크는 전략적 영업을 위해 전국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TH테크는 저속분쇄기 후발주자이지만 연이은 수주로 바쁜 2024년 상반기를 보냈다. 서울, 경기권은 물론, 경남 함안 등 지방에서도 끊임없는 수주가 이어졌다. 하반기에도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계획이다.
TH테크 이태화 대표는 “9월 초에 컨테이너 물량이 추가로 들어왔고, 인천에 사출기 1대 및 취출로봇 2대와 3마력 저속분쇄기 1대를 한꺼번에 납품했으며, 5마력 저속분쇄기를 경기도 김포에 한 대, 광주에 두 대 납품했다. 그리고 9월 중순, 인천에 소재한 업체에 3마력 저속분쇄기 6대를 납품했고, 충북 제천에도 3마력 저속분쇄기 1대를 추가 납품해 9월에만 3마력 8대와 5마력 3대로 총 11대의 납품 기록을 달성했다. 고객들은 주로 편리하게 오픈할 수 있는 전기박스와 역상을 해결하는 플러그, 그리고 이번에 투입구가 통자석으로 업그레이드된 부분을 매우 만족해했다.”라며 “향후에는 대리점 영업을 통해 유통망을 확장하고 고객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TH테크가 지난 9월에 인천 소재 업체에 6대의 3마력 저속분쇄기를 납품했다. / 사진. TH테크
TH테크의 저속분쇄기는 분쇄품의 입자가 균일하게 분쇄되며 분진이 적고 저소음을 실현했다. 그리고 분해 조립이 쉽고 청소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며, 최고급 전기박스 및 타이머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다. 모터 과부하 보호 및 다중 안전보호 장치가 있어 과부하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정지하는 기능이 있고 상이 반대인 곳에 전원 플러그를 꽂았을 때 경고음이 울리면서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며, 전기박스를 열어 전기선을 일일이 바꾸지 않아도 플러그 자체를 돌리기만 하면 쉽게 바꿀 수 있어 편리하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터, 감속기 A/S 2년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업그레이드 버전은 저속분쇄기의 투입구 한쪽 전체 면에 자석이 적용돼 크기가 작은 금속 이물질뿐만 아니라 사이즈가 큰 금속 이물질까지 모두 걸러내어 분쇄기 날의 파손과 제품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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