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AI·로봇·시니어 기술 스타트업 6곳과 사업화 검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7월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의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미팅을 개최했다. 삼성물산과 '2026 FutureScape' 실증 협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들 / 사진
축적된 데이터 활용해 건설 폐기물 분류 분야 고정밀 무인화 실현

젠로보틱스 부스 젼경 / 사진. 여기에
폐기물 분류 분야의 고정밀, 자동화를 실현하는 젠로보틱스가 8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차세대 분체산업전 2024(A-Powder Tech 2024)'에 참가해 대형 건설 폐기물 분류 솔루션을 소개했다.

Heavy Picker 4.0 솔루션 / 사진. 여기에
핀란드 기업인 젠로보틱스는 건설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대형 폐기물 분류 솔루션 선도 업체이다. 동사의 Heavy Picker 4.0 솔루션은 첨단 인공지능(AI) 및 고내구성 로봇으로 다양한 모양의 크기를 가진 여러 대형 폐기물을 동시에 분류해 추가 수익을 발생시킨다.

사진. 여기에
해당 제품은 30㎏ 중량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며, 기계식 그리퍼를 사용해 높은 정확도를 보여준다. 이와 더불어 Heavy Picker 4.0은 유럽, 미국 등에서 다양한 사용 레퍼런스를 보유한 검증된 솔루션이다. 본 솔루션은 다년간 축적된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해 지정된 폐기물에대한 정밀한 식별이 가능하다.

Fast Picker 4.0 솔루션 / 사진. 여기에
젠로보틱스는 대형 폐기물 분류 솔루션 이외에 생활 폐기물을 분류하는 Fast Picker 4.0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고속의 피킹 속도와 최적의 폐기물 회수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분류가 가능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 역시 여러 글로벌 기업에 공급되고 있다.

사진. 여기에
한편, 차세대 분체산업전 2024는 주식회사 광륭 주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 2024(RETECH 2024)'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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