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AI·로봇 체험행사 'AI 미래꿈터' 참가자 모집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ERICA 첨단융합대학 인재양성을 위해 활용할 예정

한양대학교 ERICA가 지에스아이와 연구기금 출연 협약을 진행했다 / 사진.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9일(월) 한양대학교 ERICA가 지에스아이와 연구기금 출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금)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백동현 ERICA부총장, 최지웅 교육혁신처장, 손승우 IC-PBL센터장, 강보수 지능정보양자공학전공 학과장, 지에스아이 한서진 대표이사, 방승일 부사장, 한승기 고문 등이 참석했다.
지에스아이는 ERICA와 협약에 따라 항공 및 드론 탐지, 추적 분야 융복합형 국방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는 스마트항만 연구 개발 및 지원을 위해 ERICA 첨단융합대학 국방지능정보융합공학부 지능정보양자공학전공에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 성과를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연구기금은 스마트항만 모듈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에스아이는 2024-1학기 IC-PBL 수업에 ‘항만 자동화를 위한 물리적·디지털 트윈 개발’ 시나리오를 제공해 수업 운영에도 기여한 바 있다.
백동현 부총장은 “한양대학교 ERICA가 지에스아이와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정부 R&D 및 산업체 과제에도 협업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서진 대표는 “본 회사가 사회에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한양대학교 ERICA에 감사하며, 앞으로 후학 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에스아이는 자동제어 솔루션 전문 업체로서 창의적 기술 개발과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간 존중과 동반성장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솔루션을 개발하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진취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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