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AI·로봇 체험행사 'AI 미래꿈터' 참가자 모집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역대 최대 규모 행사 구성,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 창출 모색

한국로봇산업협회(KAR)와 모션산업회가 2024 로보월드에서 모션컨드롤산업전 특별 운영을 위해 협력한다. (왼쪽부터) 한국로봇산업협회 박철완 상근부회장, 모션산업회 신현익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는 지난 8월 8일(목) 모션산업회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로보월드에서 모션컨트롤산업전 특별관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월)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회 박철완 부회장, 모션산업회 신현익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션컨트롤 기술은 로봇의 생산성 극대화와 다양한 활용을 확대할 수 있는 로봇 산업의 핵심기술로, 로봇 산업과 모션컨트롤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공동 전시함으로써 상호 산업간 교류 확대 및 신규 비즈니스 발굴 등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2024 로보월드와 국제모션컨트롤산업전의 행사 동시 홍보 및 마케팅, 공동의 시너지 창출, 산업간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협회 박철완 상근부회장은 “로보월드는 이미 한국국제건설기계전 등 연관 전시회와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타산업과의 교류 확대 뿐만 아니라, 참가기업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반도체ㆍ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전략산업의 후방산업으로 모션컨트롤은 로봇 산업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연구개발 및 융합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해 각 기관과 회원사가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용 로봇, 자율주행ㆍ물류로봇, 의료ㆍ재활ㆍ국방로봇, RaaS, 로봇부품ㆍ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규모 역시 역대 최대로 국내 25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총 300개 업체, 약 900개 부스로 구성된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6 영등포 ‘AI 미래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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