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스, 키논로보틱스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협력 본격화
사진. 라이노스 라이노스가 글로벌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
당일 방문 수리와 꼼꼼한 사전 점검으로 고객 감동 Up!

경남에 소재한 기업에 납품된 TH테크의 저속분쇄기 / 사진. TH테크
저속분쇄기 판매 기업 TH테크가 발 빠른 A/S 처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H테크는 지난 5월에 저속분쇄기 9대를 납품한 경남 소재 기업으로부터 A/S를 요청받아 당일 방문했다. A/S는 한 대의 저속분쇄기 칼날에서 소리가 난다는 내용이었다. TH테크 이태화 대표는 엔지니어와 바로 저속분쇄기를 분해했다.
“저속분쇄기 내부에는 사각 고정날과 S날, 파인애플 날이 있는데, 사각 고정날이 약간 내려와 소리를 냈던 것이었다”는 이태화 대표는 “한 대를 수리하고 나서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으로 나머지 8대의 저속분쇄기를 모두 꼼꼼하게 점검했다”라고 전했다.

경남에 소재한 기업에 납품된 TH테크의 저속분쇄기 / 사진. TH테크
이러한 TH테크의 진심어린 사후 서비스에 고객사도 만족하며 추후 증설하는 공장에 저속분쇄기의 추가 발주를 약속했다.
이태화 대표는 “당사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고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8월에 중국 본사에 방문할 예정인데, 더욱 완벽한 제품을 공급받기 위해 저속분쇄기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TH테크의 저속분쇄기는 최고급 전기박스 및 타이머, 역방향 방지 센서와 전기종 가스쇼바가 기본으로 장착돼 있으며, 칼날은 SKD-11 소재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높은 품질에도 가격은 저렴해 많은 고객들이 이 제품을 찾고 있다. 이태화 대표는 “최근에 고객 문의가 끊임없이 오고 있으며, 납품도 꾸준하게 하는 상황이다. 한국재료연구원에도 제품을 판매했는데, 저속분쇄기에 과부하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정지하는 기능이 있어서 구매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8월에 추가 컨테이너 물량이 들어올 예정으로, 하반기에도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TH테크의 저속분쇄기는 상이 반대인 곳에 전원 플러그를 꽂았을 때 경고음이 울리면서 기계가 자동으로 멈추며, 전기박스를 열어 전기선을 일일이 바꾸지 않아도 플러그 자체를 돌리기만 하면 쉽게 바꿀 수 있어 편리하다. / 사진. TH테크
한편, TH테크는 저속분쇄기의 충분한 재고를 확보해 전국 당일 납품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모터, 감속기 A/S 2년 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 고객 감동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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