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미디어 브리핑 개최해 신제품 및 향후 비전 발표

미르(MiR) 미디어 브리핑 전경 / 사진. 로봇기술
글로벌 자율이동로봇(AMR) 전문 기업 미르(MiR)는 6월 12일(수) 서울 강남구 소재의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호텔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개최해 자사 최첨단 AMR 포트폴리오 및 최신 AMR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본 행사에는 미르 케빈 뒤마(Kevin Dumas) 제품 담당 부사장, 포이 퉁 탕(Poi Toong Tang)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부사장, 한국 비즈니스 총괄 이주연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미르는 글로벌 시장에 소형 부품 운송에서 무거운 하중 이송에 이르는 다양한 AMR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NVIDA Jetson AGX Orin)으로 구동되는 첨단 인공지능(AI)기반 팔렡트 감지 기능을 탑재한 MiR 2000 팔레트 잭(Pallet Jack)을 출시했으며, 로봇팔의 협업 기능과 AMR의 이동성을 결합한 모바일 코봇(Mobile Cobot)을 출시하는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선보였다.

미르 케빈 뒤마(Kevin Dumas) 제품 담당 부사장이 'AMR 동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사진. 로봇기술
본 행사에서 케빈 뒤마 부사장은 ‘AMR 동향’에 대해 발표하며, “이제 AMR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5G 통신 기술이 성숙해지고 생성형 AI가 발전하며 보다 지능화된 고부가가치 AMR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그 수요는 점점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AMR 수요 증가에 발맞춰 미르는 대규모 R&D 및 기술지원을 조직하고, 성공적인 자동화 구축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9,000대 이상의 로봇을 전 세계에 판매했으며, 축적된 AMR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사에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미르 포이 퉁 탕(Poi Toong Tang)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부사장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브리핑하고 있다 / 사진. 로봇기술
이 외에도 동사는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아울러 완벽한 종단간(End-to-End) 솔루션을 갖춰 글로벌 전역에 걸쳐 긴밀한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포이 퉁 탕 아테지역 세일즈 부사장은 미르 최신 제품 중 하나인 MiR1200 팔레트 잭에 대해 설명하며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으로 구동되는 첨단 AI 기반 팔레트 감지 기능과 3D비전을 이용해 팔레트를 식별하고 전례 없는 정밀도로 팔레트 픽업 및 운송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미르는 현재 최저임금 인상, 고령화 문제 등으로 자동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한국을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주연 이사는 “시장 과제, 자동화 추진 등 한국 특유의 요인을 다루면서 현지 요구와 선호도에 맞춰 메시지를 맞춤화할 것”이라며, “이러한 메시지를 전략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우리 캠페인은 업계 리더로서 미르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브랜드 가시성과 미디어 친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고유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율보행 로봇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7월 1일 대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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