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이코리아(유), 정밀 포토닉스 얼라인먼트용 스테이지 공개
사진. 피아이코리아(유) 정밀 모션 및 포지셔닝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코리아(유)(이하 피아이코리아)가 고정밀 광학 정렬 및 산업 자동화 환경에 최적화된 ‘L-886 고니오미터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컴팩트한 구조와 높은 확장
서울 AI 허브 개관

사진. 서울시
서울시는 인공지능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인 ‘서울 AI 허브’의 핵심 앵커시설이 5월 29일(수) 개관했다고 밝혔다. 양재·우면동 일대에 흩어져있는 AI 산업 지원 시설의 컨트롤타워이자, 카이스트 AI 대학원·공군 AI신기술 융합센터 등 국내·외 AI 산업의 산·학·연 역량을 한데 모아 인공지능 생태계 중심으로의 기능을 수행한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AI 스타트업 육성기관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입주·멤버십 기업으로 360여개 기업을 육성·지원하고, 기업매출 3,659억, 투자유치 3,694억 등의 성과를 거뒀다.
허브 소속기업이 CES에서 최고혁신상(2개)을 포함하여 16개의 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졸업기업인 크라우드웍스는 국내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중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민간건물을 임차하여 AI 산업을 육성하는 방식으로 시작한 ‘서울 AI 허브’는 교육, 네트워킹, 기업투자유치 지원 등으로 기능이 확대되었으며, 이번에 개관하는 '서울 AI 허브' 앵커시설(10,020㎡)을 포함해 지원 면적도 7배 이상(17년 1개 시설 4,000㎡ → 24년 5개 시설 28,233㎡) 확대되었다.
이번에 신축한 앵커시설과 함께 기존의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국내·외 네트워킹 등의 역할을 하는 3개의 민간 임차시설, 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인 AI교육센터(시 소유)를 모두 ‘서울 AI 허브’라고 명칭한다. 앵커시설에는 운영사무실과 협력기관이 입주하여 서울 AI 산업 육성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서초구 태봉로 108(연면적 10,020㎡)에 들어선 ‘서울 AI 허브’ 앵커시설은 서울시가 신축한 첫 번째 지원시설이다.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협력기관과 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오픈형 라운지와 코워킹 공간을 층마다 배치했고, 교육공간ㆍ대·중규모 회의공간ㆍ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서울 AI 허브’ 앵커시설에서는 AI 기술 연구 협력 및 대·중견기업 연계 네트워킹을 확대할 협력기관과 기업 재직자 대상 교육 및 우수 인재 공급을 지원할 교육기관을 유치하여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확대, AI 기술 적용 융·복합 교육 확대 등 협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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