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AI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본격화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울산소방본부, ‘제7회 울산 119 대축제’ 개최
- 10월18일 ~ 20일,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는 오는 10월 18일 ~ 20일(3일 간) 태화강 둔치 일원에서 ‘제7회 울산 119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동의 푸른 울산, 안전은 실천으로’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식행사(4개), 체험행사(48개), 경연행사(6개), 부대행사(46개) 등 총 104개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개막식은 10월 18일 오전 11시 태화강 둔치 메인 무대에서 개막선언, 대회사 및 축사, 스카이다이빙 및 헬기 축하 비행 등으로 진행된다.
체험행사는 소방안전 교육·체험(화재, 구조, 구급, 산악, 수난 등), 생활안전 체험(전기, 가스, 승강기 등), 에어바운스 체험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경연행사는 불조심 그림 그리기(유치부), 불조심 영어 말하기(초등부), 소방왕 선발대회, 로봇콘텐츠 경진대회 등으로 치러진다.
부대행사는 ‘소방역사관’이 설치돼 울산소방의 지난 과거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각종 소방차량과 첨단 소방 장비 등이 전시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올해 119대축제는 재난유형별 안전체험장을 도입하고 연령대별 맞춤 안전체험 프로그램의 추가로 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독이 7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독 공장 / 사진. 한독 한독은 그간 축적해 온 디지털 전환 및 제조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산업통상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전국 12개 대학팀의 경쟁 속에 마무리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
사진. 휴머노이드 서밋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행사인 휴머노이드 서밋(Humanoids Summit)이 오는 9월 22일(화)부터 9월 23일(수)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한다. 휴머노이드 서밋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과 피지컬 AI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7월 3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와 지역 로봇산업 육성 및 새만금 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