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XYZ와 i-ROBO의 로봇기술이 만든 완전 무인카페

긴 바 형태의 매장에 협동로봇이 원활하게 서빙하기 위해 아이로보가 설계한 주행 부가축이 적용됐다.
/ 사진. 아이로보
로봇 제조사 (주)아이로보(이하 아이로보)가 최근 카카오 판교 신사옥에 들어서는 로봇 카페 엑스익스프레스 카카오판교점에 기술력을 보탰다. 엑스익스프레스는 바 구조로 이뤄진 완전 무인 카페로, 주문을 받으면 협동로봇이 별도의 주행 부가축을 타고 커피와 베이커리를 손님들에게 전달하는 구조이다.
아이로보는 무인 로봇 카페 분야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엑스와이지(舊라운지랩)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긴 바 구조의 매장에서 여러 손님들에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주행 부가축에 아이로보의 액추에이터 기술력을 적용했다.
최근 푸드테크가 외식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F&B 시장 관계자들의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아이로보는 이 같은 시장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최근 푸드테크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협력 활동 및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로보 최우회 본부장은 “엑스와이지와의 협력을 통한 이번 사례 외에도 기존의 튀김 로봇이 지닌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튀김 로봇 시스템 개발 등 푸드로봇 분야에서 여러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이와 관련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RaaS 기획, 지역별 푸드로봇 SI업체와의 협력 관계 구축, 관련 매니퓰레이터 개발과 같은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 중이며, 주목할 만한 기술적 성과를 거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운영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산업용 로봇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역량, 고객 기반을 하나로 결합해 국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