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대구 미래 지역산업을 주도할 성장성 있는 유망기업 15개 사 신규 선정

2022년 대구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사진. 대구광역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시는 7월 12일(화)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15개 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구 지역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여식에서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15개 사 대표 및 기업전담 PM에 지정서와 위촉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 이룩한 기업성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롤모델로 삼아 2018년 전국적으로 확대한 사업으로,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대구 지역스타기업 15개 사의 2021년 평균 매출액은 178억원, 고용은 43명이며, 3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출 17.5%, 수출 11.7%, 고용 8.5%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대구TP를 통해 전담PM(Project Manager) 매칭, 성장계획 컨설팅, R&D 기획, 기업 맞춤형 패키지 지원 등을 받게 되며, 또한 평가를 통해 연간 2억원(최대 2년) 내외의 지역스타기업 전용 R&D 과제 지원 등을 받으면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한편, 2022년 기준 대구 지역스타기업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스케일-업(Scale-up)한 기업은 15개 사로 전국 최다 배출의 성과를 올렸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스케일-업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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