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출성형 분야 기술력 인정받아

나우로보틱스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사진. 나우로보틱스).
로보틱스 선도기업 (주)나우로보틱스(이하 나우로보틱스)가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 나우로보틱스는 11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제도’에 이름을 올려 인증서를 획득했다”라고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는 사내에 직무발명과 관련한 규정의 도입을 촉진하면서 발명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기업의 창조적인 기술 개발을 유도하고 중소, 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나우로보틱스는 최근 2년 동안 산업용 로봇 및 로봇 부품과 관련한 특허를 다수 취득했다. 2020년 12월 로봇팔 그리퍼를 시작으로 지난 3월에는 로봇용 교시 조작기를 특허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4월에 컨트롤러 및 UI부를 탑재한 사출 성형기용 다관절 로봇, 다관절 로봇 및 협동로봇의 장점이 융합된 응용로봇 등 사출성형의 분야와 관련해 기업의 기술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직교로봇과 다관절 로봇 등에 적용되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기술로 개발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면서 제품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직원의 성취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할 경우 내부 평가위원회를 거쳐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중소기업에 있어 특허는 곧 기업의 자부심이자 능력을 의미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면서 로봇 분야를 이끌어 가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독자적인 기술 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전문 기업이며, 2016년에 창립한 이래 꾸준한 흑자성장을 기록해 올해부터 자사 로봇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용 로봇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과 제어 기술을 개발한 것을 토대로 물류 자동화 시스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며 기업 IPO 공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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