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서울국제발명전시회와 연계, 제품 소개 및 투자자 대상 IR 피칭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12월 3일(금) 코엑스에서 로봇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함께 ‘2021 제2기 KOREA 로봇 데모데이(ROBOT DEMO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유망 로봇기업들의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 및 비즈니스 시장 진출을 위해 서울국제발명전시회와 연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IR 행사를 열었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내 로봇 특별 전시관인 ‘ROBOT PLAZA’는 시연과 체험을 중심으로 12월 1일(수) 부터 4일(토)까지 열렸고, IR 발표를 하는 기업들 다수가 특별관뿐만 아니라 부스 전시로도 참여했다.

▲ 로봇플라자에서 참가 기업이 로봇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ROBOT PLAZA 전시관에서는 로봇 제품의 체험‧시연‧전시를 통해 로봇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며 ▲교육용로봇 ▲웨어러블로봇 ▲돌봄로봇 ▲자율주행로봇 등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봇 기술을 직접 경험해보는 장으로 마련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짐보로보틱스 ▲디알드라이브 ▲본시스템즈 ▲이레텍 ▲서큘러스 ▲플래시인스퍼레이션 ▲아임시스템 ▲오퍼스원 ▲피씨오낙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심사 및 참관을 위해 국내 투자사 20개사와 기관 담당자 등이 참여해 로봇기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우리의 삶이 산업을 바꾸는 시대에 접어들며 로봇 시장이 커지고 있다. 꿈이 희망이 되고, 희망이 제품이 되고, 제품이 기술로 발전하기 위해 투자자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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