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 본격화
사진. 대구시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사업’의 사업 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7월까지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 검증
에이스톤 프로젝트 2호 펀드 수혈, 첨단기술 기업 발돋움 위한 도약판 마련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업 유일로보틱스(舊유일시스템)가 LLC VC 에이스톤벤처스로부터 50억 원대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회사는 에이스톤벤처스 투자 재원인 ‘에이스톤 프로젝트 2호’ 펀드로부터 자금을 수혈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던 회사는 이번 에이스톤 프로젝트 2호 펀딩으로 IPO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사진. 유일로보틱스
2010년 유일시스템이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유일로보틱스는 약 10여 년 전부터 로봇 개발을 기획하고, 인력 및 생산 역량 확보에 나섰다. 2017년 사출성형기에서 성형된 제품을 꺼내주는 작업에 사용되는 직교형 취출로봇을 개발하면서 본격적인 로봇사업에 돌입한 회사는 적극적인 투자와 인력 유치, 기술 협력으로 협동로봇과 다관절로봇까지 산업용 로봇 라인업을 확장하는 한편, 자체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로봇과 공정고도화 기술 두 가지 측면에서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018년 202억 원 규모였던 유일로보틱스 매출은 지난해 278억 원 수준으로 대폭 상승했다. 로봇 사업 부문 매출 또한 꾸준히 증가해 50억 원 규모를 돌파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약 2년간 유일로보틱스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오며 기술 및 사업 구조의 차별화와 안정적인 매출 성장 구조에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로보틱스는 자체 로봇 개발, 생산 역량과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보유함으로써 고객사 현장에 따라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유일로보틱스 우리사주조합 총회 현장(사진. 유일로보틱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우리사주조합을 발족하고 지난 7월 9일(금) 우리사주조합 총회를 개최하는 등 임직원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사진. 대구시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휴머노이드 로봇 안전인증센터 구축사업’의 사업 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7월까지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성 검증
사진. AJ네트웍스 B2B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가 피지컬 AI 선도 기업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AJ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최지영 AJ네트웍스 부사장과 홍종욱 파스토로보틱스 대표이사 등
사진. 코엑스 코엑스가 DMK글로벌,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AI 컨펙스(ConfEx)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AI Summit Seoul & Expo 2026, 이하 AISE)'를 오는 8월 19일(수)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세계 3위 공작기계 전문기업 DN솔루션즈가 한국·AI로봇산업협회에 회원사로 가입하며 AI 로봇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DN솔루션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 3위의 공작기계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