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취출로봇 시장점유율 확대... 협동로봇-스마트팩토리로 시너지 기대

(주)유일시스템 취출로봇(사진. 로봇기술)
첨단 사출 시스템 전문 기업 (주)유일시스템(이하 유일시스템)이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신규 사업 분야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유일시스템은 지난 2018년 말에 취출로봇을 처음 공개했다. 취출로봇 분야에서는 비교적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생산 능력을 확대해야 할 정도로 수요가 늘었다. 이에 유일시스템은 최근 본사 2층 생산시설을 증축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유일시스템의 취출로봇 사업이 탄력을 받기 시작한 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다. 우선 제품 출시 이후 단기간에 100ton 소형부터 3,500ton 이상의 대형 기종까지 라인업을 모두 완비함으로써 시장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 여기에 이미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던 주변기기와의 시너지도 컸다. 주변기기와 취출로봇 전 라인업을 모두 자체 제조해 턴키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국내에 많지 않기 때문이다.
취출로봇 사업을 본궤도에 올린 유일시스템은 협동로봇까지 제품군을 확장했다. 협동로봇은 현재 배터리 시장을 중심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인서트 사출 자동화 등에 특히 적합한 로봇으로, 지속적인 시장 확산이 기대되는 분야이다. 이와 함께 올해 초 스마트팩토리 사업본부를 출범하고 사출 분야 스마트팩토리 전용 플랫폼인 ‘링크팩토리4.0(Link-factory4.0)’을 선보이면서 사출 스마트팩토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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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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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