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및 AI 기술 융합으로 기술 경쟁력 높일 것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2020 물품조립 AI·로봇 챌린지’가 오는 12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물품조립 AI·로봇 챌린지 대회는 스스로 조립 설명서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물체를 인식해 조립을 수행하는 다관절 지능 로봇 기술을 융합한 경쟁형 R&D 챌린지이다. 당초에는 작년 12월에 본 대회 개최를 계획했으나,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일정을 연기해 올해 3월에 재개최한다.
대회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함께 팀을 이루어 총 4개의 팀이 미션 과제(지정/자유)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정미션은 ‘이케아 스테판 의자 조립’이, 자유미션은 ‘이케아 스테판 부품 활용·조립’이 과제로 주어진다. 조립설명서는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참가자, 심사위원 및 관계자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하며 모든 경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튜브 채널 ‘키리아온에어’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회 중계는 개그맨 권재관의 진행과 인공지능·로봇 분야 전문가의 해설이 더해져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대회 중간에는 로봇 전문가 한양대 한재권 교수와 빅데이터 전문가 바이브컴퍼니 송길영 부사장의 특별강연이 마련돼 있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물품조립 AI·로봇 챌린지를 계기로 인공지능 기술과 로봇의 융합을 통해 우리나라 기술경쟁력 수준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기대한다. 아울러 모든 참가자들이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경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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