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마이엔소와 손잡고 물류 로봇 활용도 높인다

마이엔소가 긱플러스의 물류 로봇으로 프로세스를 더욱 간소화한다(사진. 긱플러스).
독일에 기반을 둔 온라인 식료품 분야의 개척자인 마이엔소(myEnso)가 긱플러스(Geek+)의 물류 로봇 플랫폼을 선택했다. 긱플러스는 프로젝트 물류 운영을 간소화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긱플러스는 2021년 상반기 15,000 SKU의 마이엔소 DC에 30개의 자율 모바일 로봇(AMR)을 포함한 상품 대 사람 솔루션을 구현할 계획이다. 자율 이동 로봇이 주문한 상품의 랙을 보관 영역과 워크스테이션 간에 독립적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피킹 및 반출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마이엔소는 AI 및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시간 수요에 따라 인벤토리를 구성,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긱플러스는 자동 자체 충전 기능과 연중무휴 24시간 자동 운영을 통해 수요가 변동하는 피크 기간을 더욱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엔소 관계자는 “우리는 긱플러스 스마트 로봇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 슈퍼마켓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다양한 제품과 빠른 배송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변동하는 수요를 유연하게 충족하고 광범위한 제품 구성을 더욱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엔소는 긱플러스의 스마트 로봇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빠른 주문 이행과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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