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낙아메리카, 로봇 및 자동화 견습 프로그램으로 기술 격차 해소

최난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연합 형성해 제조 경쟁력 높인다

화낙아메리카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협력해 제조 기술 격차를 해소한다(사진. 화낙아메리카).

 

화낙아메리카(FANUC America)와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공식적으로 연합을 결성, 가속화된 작업을 시작하고 첨단 제조, 로봇 공학 및 자동화 분야의 현재 및 미래 근로자의 기술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합에는 화낙 및 로크웰 오토메이션 시스템 통합 업체인 APT와 공인된 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프로세스 검증 방법을 사용해 직업 표준 및 검증에 대한 독립적 평가를 제공하는 NOCTI 비즈니스 솔루션이 포함된다. 프랭클린 어프렌티쉽스(Franklin Apprenticeships)는 또한 연립의 핵심 파트너로서 고용주와 견습생을위한 견습 지원 구조와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연합은 기본적인 로봇 공학(로봇 운영자) 및 자동화(PLC 운영자)를 포함하는 자격 증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견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로봇 및 PLC 기술자를 위한 두 번째 수준의 자격 증명을 제공한다. 통합 전문가라고 하는 세 번째 자격 증명 수준은 통합 화낙-로크웰 오토메이션 기술을 운영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치는 기본 및 기술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모든 새로운 견습 프로그램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스러운 경력을 제공하고 기업이 숙련된 근로자에 ​​대한 수요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낙 폴 아이엘로(폴 아이엘로) 교육 담당 이사는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사람들의 기술과 미래 수익 잠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가 생산 목표를 달성하고 번영하는 경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작업자 파이프 라인을 만드는 것”이라며, “대부분의 경우 현재 및 미래의 근로자는 견습 기술 교육을 완료하고 1년 이내에 업계에서 인정하는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사전 견습 과정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견습 과정 및 인증 모델을 지원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견습 프로그램은 회사가 운영자에서 기술자, 통합 시스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원들의 수준을 향상시킨다. 현재 생산 작업자의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 외에도 이러한 프로그램은 최신 자동화 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은 신입 사원이 새로운 자동화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데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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