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미국 의료로봇 시장에 'K-의료로봇'으로 진출 추진한다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 S20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기존 모닝워크 기반의 모닝워크 S200은 재활치료하는 과정에서 여러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의견이 수렴된 차세대 로봇시스템이다. 하드웨어는 더욱 컴팩트해지고, 환자 개개인 상태에 따라 최적의 재활훈련이 가능하다. 발판의 움직임을 통한 보행 구현과 착석형 체중 지지 방식을 적용해 준비시간이 약 1분 정도 소요된다.
Winter Green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규모는 2018년 6.4억 달러에서 2025년 64.2억 달러로 연평균성정률 39%로 추정,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 중 미국 76%, 유럽 15%, 아시아 5% 등으로 분석된다.
큐렉소는 이번 미국 FDA 등록에 따라 미국 재활로봇 시장의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동안 상지재활로봇기업인 미국 바이오닉사의 ‘인모션(InMotion)’을 국내에 공급한 경험을 살려 양사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모닝워크 S200 소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미국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모닝워크 S200이 한국과 미국에서 제조 및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라며, “2분기 유럽 CE 인증까지 획득한다면 대부분의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으로 진출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모닝워크의 국내 및 해외 판매 경험을 살려 빠른 시간 내에 한국을 비롯한 미국, 아시아 및 유럽 진출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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