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스마트물류 동향과 물류교육의 당면과제 논의

와이즈유 드론물류학과가 스마트 물류 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영산대학교)
영산대학교(와이즈유) 드론물류학과가 지난 18일 ‘스마트물류 동향과 물류교육의 당면과제’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뉴노멀 시대를 맞아 부산의 물류산업 스마트화와 대학의 스마트물류 및 드론 물류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세미나는 물류 4.0시대의 교육방향, 물류 교육선진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세미나는 주제발표(권구포 전 CJ대한통운 미래물류기술 팀장), 특강(박진우 전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 토론(김기태 영산대 드론물류학과 교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 권 팀장은 “물류산업은 기존의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미래의 장치산업화, 데이터산업화로 변환되는 시점에 있다”며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물류에 접목되면서 이런 변화들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권 팀장은 “이러한 변화에 따라 물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기존의 민간 경험과 노하우에 기반한 훈련이 아닌 새로운 형태가 필요하다”며 “첨단기술을 물류 프로세스에 접목하는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허광욱 드론물류학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물류의 기본 방향과 교육과제를 탐색하고 스마트물류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지역경제 성장, 해운항만물류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전문가를 키우기 위해 드론물류학과가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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