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커뮤니티 발전 위한 역할 강화한다

유니버설 로봇의 새 사장으로 킴 포블슨이 임명됐다(사진. 유니버설 로봇).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의 성장 및 혁신 단계를 이끌 인물로 덴마크 출신인 킴 포블슨(Kim Povlsen)이 임명됐다. 테라다인(Teradyne, Inc.)은 킴 포블슨이 유니버설 로봇의 사장으로 임명, 지역 로봇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레다인의 산업 자동화 그룹 사장이자 유니버설 로봇의 사장 대행인 그렉 스미스(Greg Smith)는 “킴 포블슨을 유니버설 로봇의 새 사장으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라며, “그는 역동적인 경영자로, 환상적인 실적과 로봇 공학에 대한 배경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버설 로봇은 이번 임명에 따라 협동로봇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성장과 협동로봇 시장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킴 포블슨은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회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에서 다양한 경영 및 기술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최근에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조직 내에서 기술 전략 및 실행을 담당하는 전략 및 기술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덴마크 남부대학(University of Southern Denmark)에서 컴퓨터 과학 및 임베디드 엔지니어링 석사 학위를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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