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뉴노멀 시대 의료의 미래' 주제로 열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산업육성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가 10일 오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관련 기업체 관계자, 지역기업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올해부터 분야별 특화주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7차 제조(스마트팩토리)분야에 이어 이번에는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자에는 우리나라 의학 관련 학문분야의 최고 석학단체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을 맡고 있는 임태환 명예교수가 나섰다.
임태환 원장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 부원장을 지냈으며 의료영상품질관리원 원장, 대한영상의학회회장, 대한의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미래포럼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발전 및 의료분야 미래전망에 대한 해박한 식견을 갖추고 있다.
강연은 뉴노멀 시대 의료산업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의료환경변화에 따른 신기술의 등장에 주목했다.
포스트코로나에 따른 의료인식의 대전환이 이뤄졌으며 기술혁신 및 환자중심, 데이터중심의 새로운 의료가 등장할 것을 제시했다.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방향 및 한국형 헬스케어 플랫폼의 중요성도 제언했다.
광주시는 경기도, 부산시와 초연결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결성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지역병원들이 참여하는 광주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상하는 등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산업발전에 힘쓰고 있다.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은 인공지능 융합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인재·기술·정보 등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장으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정례화해 운영하고 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