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레디투_파일럿 활용한 핸드 가이딩 시스템 제안

쿠카의 레디투_파일럿 시스템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고객도 손쉽게 핸드 가이딩할 수 있다(사진. KUKA).
쿠카(KUKA)가 ‘이지 프로그래밍(easy programming)’ 원칙에 따라 로봇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기업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레디투_파일럿(Ready2_Pilot)을 제안한다. 쿠카는 로봇 조작에 관한 교육 및 인력 등에 부담을 느껴 로봇 솔루션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고 판단,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도 핸드 가이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쿠카의 레디투_파일럿을 활용하면 직원은 6D 마우스 종류인 ‘커맨더(Commander)’를 사용, 공작물을 따라 수동으로 로봇을 안내하고 수행하는 작업을 로봇에게 보여줄 수 있다. 이때 작업자의 움직임은 제어장치와 무선연결을 통해 필요에 따라 변경 및 추가할 수 있는 명령으로 변환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자는 수동 가이딩으로 로봇을 티칭하고, 빠른 시간 내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사진. KUKA
커맨더는 쿠카 스마트패드(SmartPAD)의 6D 마우스와 유사한 제어 헤드로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고, 앞뒤 명령도 인식 가능하다. 커맨더는 간단한 작업으로 로봇에 직접 장착할 수 있다. 쿠카는 작업 단계를 구성요소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미숙련자도 빠르게 로봇에 익숙해지고 심화 교육이나 인증서 없이 간단하게 작업을 로봇에게 맡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커맨더는 모든 유형의 로봇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투자비용을 단기간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쿠카의 핸들링, 머시닝 및 프로세싱 포트폴리오 관리자 디이터 로텐푸서는 “레디투_파일럿 핸드 가이딩 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은 실제로 로봇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라며, “로봇 팔의 가이드는 마치 사람이 직접 용접, 드릴링 또는 접착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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