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소규모 지역 비즈니스 지원에 앞장선다

로보틱스 아카데미가 카르-고 배달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사진. Academy of Robotics)
로보틱스 아카데미(Academy of Robotics)가 카르-고(Kar-go) 배달로봇을 사용한 프로그램을 확장, 이번 2월부터 영국 서레이(Surrey)에서 추가 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서레이의 다양한 소규모 지역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시작해 상점에서 주거지 주소로 배송한다는 계획이다.
카르-고 배달로봇은 약국에서 약을 수집해 요양원과 거주지 주소로 배달하는 하운 슬로(Hounslow)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로보틱스 아카데미는 이번 2021년 봄에 계획된 일련의 추가 시험 장소를 보유하고 있다.
카르-고는 라스트 마일 배송 비용을 줄이고 유해한 배출물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전기 자동차다. 도심 외부의 표시되지 않은 도로를 탐색하도록 특별히 설계돼 있어, 도시 환경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시골 및 교외 지역에서도 배송할 수 있다.
로보틱스 아카데미 윌리엄 사치티(William Sachiti) CEO는 서레이 지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기술은 도심을 벗어난 교외 지역 사람들이 경험하는 데 한계가 있다”라며, “우리는 서레이와 같은 교외 지역에서 AI의 큰 이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보틱스 아카데미는 의료 제품을 카르-고의 첫 번째 배송 초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확보했다. 이에 교통부 레이첼 맥클린(Rachel Maclean) 장관은 “카르-고와 같은 자율배송 차량은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의료 용품을 더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 연구팀은 반 자율배송을 위한 배송 경로를 스캔하기 위해 서레이에서 카르-고 배송로봇을 운전하기 시작했다. AI는 다중 안전장치 레이어로 설계됐으며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에 대한 현재 규정에 따라 차량에 항상 안전 운전자가 탑승하고 있다.
특히 작은 신발 상자 크기의 소포에 초점을 맞춘 카르-고에는 차량 내부에는 이동 중에 패키지 분류 가능한 특허 패키지 관리 시스템이 있어 수령자가 상품이 들어있는 구획에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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