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지원 지난해 85억 원 대비 대폭 증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총 181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사진. KIR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하는 공고를 하면서 총 181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내역사업으로 생산·제조 공정의 로봇을 도입, 생산효율성 및 품질경쟁력 확보를 통한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코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로봇을 활용해 공정을 개선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로봇엔지니어링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공정자동화 설계 및 생산기술개선을 지원하며, 이에 따라 로봇 자동화 라인을 제작·설치하게 된다.
또한 로봇 도입 이후에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로봇제품 활용교육 등을 실시하며, 산업용 로봇 안전검사 지원까지 제조기업의 수요에 맞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제조 현장의 높은 로봇 수요와 그간의 성과를 반영해 올해는 지난 해(85억원) 대비 2배 넘게 증가한 181억원을 편성해 약 57개사 수준으로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기업당 3억원 이내(총 사업비의 50% 이내)이며 도입을 원하는 기업은 로봇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유턴기업에 대해서는 지원한도를 상향(3→5억원)해 초기 생산설비 투자부담을 완화시키고, 자동화 기반으로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기업들의 참여희망 수요를 반영,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의 신청기한은 2월 25일까지며, 사업신청을 원하는 중소․중견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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