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상태 기반 유지보수 서비스로 생산성 제고

ABB 로보틱스가 CBM 서비스로 로봇 관리를 개선한다고 밝혔다(사진. ABB).
ABB 로보틱스(ABB Robotics)는 새로운 CBM(Condition-Based Maintenance) 서비스를 통해 로봇 사용자가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별 또는 로봇 차량에 대한 예방 유지 보수 일정을 만들어 생산성을 최적화하고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CBM은 로봇 작동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듀티, 속도, 가속 및 기어 박스 마모를 포함한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문제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변수는 ABB의 전세계 로봇 데이터베이스의 다른 로봇과 비교, 잠재적인 오류 또는 실패의 가능성과 시간 프레임을 계산한다.
대규모 로봇 보유 고객을 겨냥한 ABB의 CBM 도구는 영향을 받는 부품의 수리 또는 교체와 관련된 개선 조치가 필요한지 여부를 조언할 수 있다. 이는 고장이 날 가능성이 있는 부품과 시기를 식별함으로써 재고를 보유하지 않고도 예비 부품을 구매 및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사용자가 예산을 계획하고 필요할 때 작업을 수행하는 데 리소스를 사용할 수도 있도록 지원한다.
이전에는 사용자가 기어 박스와 같은 핵심 부품이 마모됐는지 또는 교체가 필요한지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즉 고장이 발생할 때까지 문제가 진단되지 않았거나 부품이 불필요하게 구매되었거나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없게 돼 생산이 중단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새로운 CBM 도구는 고객에게 알려진 성능을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 보수 일정 작성 통찰력을 제공, 로봇을 양호한 작동 상태로 유지하고 성능을 극대화한다. 또한 모니터링은 조기 고장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MTBF(Mean Time Between Failure) 비율을 연장하는 등 로봇의 작동 수명을 증대시킨다.
한편 상태 기반 유지 보수 서비스는 고객이 로봇으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ABB에서 제공하는 최신 서비스로, 설치 및 시운전, 수리 및 교체, 예비품 및 소모품에서 로봇 관리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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