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시흥에서 개최.. "자동차 제조로봇 공정모델 시연 선보여"

자동차 제조 현장에서 로봇을 사용한 부품조립공정 모델을 시연하고 있다(사진. KIR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자동차 분야 제조로봇 설명회를 통해 자동차 분야의 로봇 도입 모델을 소개하고, 로봇 도입 시연회를 가졌다.
진흥원은 경기도 시흥에서 로봇SI기업, 로봇 도입 수요기업, 관련 연구·지원기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인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로봇 전국투어 4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에 관심 있는 자동차 분야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제조 로봇 도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이 로봇 도입 수요기업 측의 사례 발표를 청취하고 있다(사진. KIRIA).
자동차 산업은 지난 수십년간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산업이며, 뿌리·섬유·식품 등 타 업종에 비해 제조로봇 활용도가 높다. 그러나 이들 업종의 3, 4차 협력기업들은 여전히 고위험, 고강도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등 열악한 작업환경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신종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완성차 생산이 줄어들며 시작된 판매 부진과 고질적인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제조로봇 도입이 절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진흥원은 제조기업의 로봇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제조로봇 선도보급 실증사업’을 소개하고, 로봇 기업 및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또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자동차분야에 적용된 제조로봇 실증사업과 제조로봇 도입 우수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로봇 도입의 긍정적 측면을 알렸다. 아울러 제조로봇 기술동향 및 국내 제조로봇 기술현황도 소개했다.
설명회와 동시에 진행된 제조로봇 공정모델 시연회에서는 활용될 부품조립공정, 열성형공정, 연마공정을 시연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앞으로도 자동차 분야에 맞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을 개발해, 협력기업들도 로봇을 쉽게 도입해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