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글로벌 수준의 자율 소프트웨어 플랫폼 배포 가속화한다

옥스보티카가 4,700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 (사진. Oxbotica)
자율주행차량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옥스보티카(Oxbotica)가 bp벤처가 이끄는 전 세계 파트너들과 4,700만 달러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옥스보티카의 여러 산업 및 주요 시장에서 세계적 수준의 자율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상업적 배포를 가속화할 것이다. 옥스보티카는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 향후 도시 여객 운송 애플리케이션에 배포하기 전 산업 사용 사례에 자율 소프트웨어를 배포한다.
라운드에서 뛰어난 글로벌 투자자로는 BGF, bp 벤처, Halma, HostPlus, IP Group, Tencent, Venture Science 및 Doxa Partners가 조언하는 펀드가 있다. 옥스보티카는 호주, 중국, 영국 및 미국의 금융 및 전략 투자자와 함께 글로벌 자율 생태계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한편 옥스보티카는 지난 2014년 옥스퍼드대학(Oxford University) Paul Newman 교수와 Ingmar Posner에 의해 설립됐다. 이후 회사는 영국의 로봇 기업에서 세계 최고의 자율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옥스보티카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율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도로 안팎의 다양한 차량 유형에 적용할 수도 있다. 고급 기술은 옥스보티카의 고유한 수평 B2B 모델을 지원, 운영자, 통합자 및 제조 기업에게 필요한 자율 기능 및 유연성(풀 스택 또는 구성 요소 단위 기준)을 제공한다.
옥스보티카의 오즈구르 토움쿠(Ozgur Tohumcu) CEO는 “신규 및 기존 투자자로부터 받은 지지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투자 라운드는 당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는 전략적 시장 진출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 소프트웨어 상용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금된 자금을 사용해 혁신적 기술의 글로벌 배포를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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