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현대로보틱스만의 효율적 로봇 관리 솔루션 제안한다

현대로보틱스가 로봇 통합관리 솔루션 '원격 서비스 관제 센터'를 운영한다.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가 1월 4일(월) 고객사의 원활한 로봇 유지보수 A/S를 위해 로봇 통합관리 솔루션 '원격 서비스 관제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로보틱스 콜센터 직원이 문의를 접수, 데이터베이스와 상담 내용에 근거해 부품 구입·기술·A/S를 지원한다.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프로그램을 통한 A/S 이력 관리로 고객별 최적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
A/S의 경우 원격 A/S 지원 시스템이 눈여겨볼 만하다. Smart Glass 또는 고객의 스마트폰을 활용, 원격으로 현장의 장애 상황 확인하여 즉각적인 기술지원을 실행한다. 덧붙여, Live Assist 시스템은 원활한 현장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상담 내역 관리 및 가이드 제공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원격 HRMS는 기존 고객사에 설치된 HRMS(Hyundai Robot Management System) 데이터를 현대로보틱스 본사에서 접속, 로봇의 에러 및 부하 정보 등의 정량화 데이터를 통해 사전 점검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예방 보전으로 로봇의 Down Time을 최소화하고, Life Time을 증대시키겠다는 게 목표다. 또한, 해당 데이터는 자동 레포팅화 되어 현장 A/S 출장에 효율성을 높인다.
현대로보틱스는 이번 관제 센터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인력 관리와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로 첨단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원격 서비스 관제 센터 관계자는 “그간 일괄되지 못한 수준의 A/S를 본사 직원들이 저비용으로 즉시 응대하여 큰 고객 만족을 끌어낼 것이다.”며, “앞으로 로봇에 문제가 생기면 A/S 대표번호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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