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자율주행 및 항법시스템 연구공로 널리 인정받아

인하대학교 원종훈 교수가 자율주행시스템 연구공로로 한국ITS학회 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원종훈 교수가 지난달 항법시스템학회 정기학술대회 학술상에 이어 최근 자율주행시스템 연구업적으로 한국ITS학회 논문상을 받았다.
이 논문상은 한국ITS학회가 지능형교통체계(ITS) 관련 교통과 통신 부문에서 각각 연구자 1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현재 진행 중인 자율주행시스템 연구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 교수의 자율항법연구실은 위성항법시스템과 자율주행시스템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성과를 내왔다. 유럽 최고 공학학회인 영국공학기술학회(IET)에서 발행하는 IET Radar Sonar and Navigation과 위성항법시스템 분야 국내 최고의 학술지인 Journal of Positioning, Navigation, and Timing(JPNT)에 다수 논문을 게재했다. 지난 10월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제1회 경기도자율주행 실증챌린지’ 자율주행차 기술혁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원 교수는 2005년부터 10년간 EU 갈릴레오 위성항법시스템 핵심 연구기관인 독일연방국방대학에서 유럽정부(EC), 유럽항공우주국(ESA), 에어버스사, 독일 국방부 등의 연구를 수행했다. 해당 대학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응용연구소 연구실장을 거쳐 2015년 인하대 전기공학과에 부임했다. 그는 자율항법연구실을 개설해 연구재단 중견연구, BK-미래차,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의 위성항법시스템,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국가사업과 산학과제를 수주해 다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원종훈 교수는 “자동차-IT융합분야, C-ITS 등 미래차 산업 및 협력형 첨단교통체계 분야를 이끌고 있는 국내 핵심기관인 한국ITS학회로부터 그간의 연구개발 노력을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추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해당분야에서 인하대학교 연구진의 기여를 늘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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