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MOU 체결.. "첨단 ICT 시설 활용 기대"

아이오테드와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텔리엇'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코맥스벤처러스)
IoT·AI 전문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토이 제작 기업 아이오테드가 지난 12월 22일(화)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권에서 주목받는 기업인 아이오테드는 이번 MOU를 통해 진흥원이 보유한 전시관, 최신 3D 프린터 등 최첨단 ICT 시설 활용에 대한 협조를 받는 한편 자사의 인공지능 로봇 텔리엇에 ‘숲속 배달부 빙빙’, ‘구름빵’, ‘라바’ 등 진흥원이 보유한 다양한 캐릭터를 적용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2021년 4월에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EBS가 공동제작한 애니메이션 ‘숲속 배달부 빙빙’의 방영에 맞춰 ‘빙빙’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의 스킨을 입힌 텔리엇을 애니메이션 박물관과 토이 로봇관 각 층에 설치해 관광 안내 로봇으로 활용하고, 2021년 하반기에는 ‘빙빙’을 비롯한 진흥원의 여러 캐릭터를 활용해 로봇 체험 관광도 론칭하기로 확정했다.
아이오테드는 세계 최소형 인공지능 IoT모듈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클러스터 2.0 상용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특화 캐릭터를 활용한 특정 관광지에서의 가이드 역할과 대화가 가능한 2족 보행 로봇 시제품 ‘텔리엇’을 개발하고 있다. 텔리엇은 임베디드 기반의 높은 확장성을 바탕으로 스킨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다양한 캐릭터의 스킨을 반영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함께 공부하고 가지고 놀 수도 있다. 아이오테드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제품의 스킨 도면을 기업과 민간에 공개해 다양한 스킨 제작을 유도하고 로봇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텔리엇은 인공지능 대화 기능과 교육에 특화된 제품이기도 하다. 텔리엇은 기존의 인공지능 스마트 토이 제품들과 달리 임베디드 기술 기반의 IoT모듈 기반으로 설계돼 로봇 내부를 아이들이 직접 들여다보며 제품 구동 원리를 이해하도록 돼 있어 하드웨어 교육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를 활용한 블럭 코딩, 음성 입력, 리모컨 조작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와의 높은 상호작용성을 끌어내고, 교육과 재미 요소를 융합해 제공할 수도 있다.
한편 아이오테드는 국내외 다수의 관련 업계 종사자 대상으로 여러 차례 제품 브리핑을 실시하고 향후 마케팅 활로 개척을 위한 첫걸음을 떼는 등 개발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오테드 김성섭 대표는 “텔리엇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권의 관광, ICT 인프라의 활성화는 물론, 로봇 스킨 생태계 형성으로 디자인 인프라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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