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지속적인 투자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에 특화된 통합 솔루션 제공할 것

2001년 맥슨모터코리아 창립기념식 ((좌측부터) 설호철 맥슨모터코리아 회장, 칼왈터 브라운 맥슨 그룹 회장, 유르겐 마이어 맥슨 그룹 명예 회장, 오이겐 엘미거 맥슨 그룹 CEO) (사진. (주)맥슨모터코리아)
(주)맥슨모터코리아(이하 맥슨모터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와 도약을 약속했다. 맥슨모터코리아는 지난 2001년 1월, 고정밀 스마트 드라이브 시스템과 모션 컨트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드라이브 전문 기업 맥슨 그룹의 일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본사의 신뢰와 지원을 바탕으로 2012년 국내 생산기지인 맥슨모터매뉴팩처링을 설립, 지속적인 투자 및 기술발전을 통해 2012년 첫 생산 시작 이래로 매년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계속적인 수출액 신장과 함께 지난 2019년에는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춰나가고 있다.
맥슨 그룹은 지난 수십여 년 동안 NASA와 EAS의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하이테크놀로지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스위스의 검증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 국산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의료, 자동화, 모빌리티, 로보틱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반산업과 미래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 (주)맥슨모터코리아
맥슨모터코리아는 국내 생산법인의 자체 R&D 및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스템기술사업부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맞춤형 드라이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국내의 여러 협력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활발한 제품 개발을 진행,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또 다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맥슨모터코리아 설윤형 대표는 “시장의 많은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고객들의 관심 및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다양한 시장에 특화된 통합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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