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한국디지털정책학회 '2020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성 인정받아

광주대학교 방걸원 교수팀이 발표한 '자율주행 방역로봇' 논문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 광주대학교)
광주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방걸원·김용호 교수가 발표한 ‘자율주행 방역로봇’ 논문이 (사)한국디지털정책학회 ‘2020년도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논문은 공항과 병원 등의 공공장소에서 지속적인 방역이 어려운 가운데 대안으로 자율주행을 기반한 로봇 활용을 해결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방 교수팀은 사람이 없는 장소에만 작동이 가능한 해외 살균 로봇의 단점을 기술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방 교수팀이 논문을 통해 발표한 방역 로봇은 주행시간 3시간 이상, 위치인식 오차범위 0.5M 이내, 장애물 시험 감지 거리 측정 결과 1.5M 이내 동작, UV 살균시험에서 99% 이상 살균, 이산화염소는 95% 이상 살균, 분당 분사 농도 0.1 PPM 이하의 결과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방걸원 교수는 “이번 논문은 이론적인 기여도와 현실적인 시사점, 내용의 독창성, 내용의 타당성, 서술의 논리성, 연구 방법의 적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팬더믹에 빠진 가운데 정교하게 만들어진 자율주행 방역 로봇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휴머노이드 챌린지’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3일(금)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실전형 휴머노이드 경진대회로,
사진. 엔닷라이트 3D AI 기업 엔닷라이트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로브로스(대표 노승준)와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학습 및 3D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