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사진. 큐렉소)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인도 사크라병원(Sakra World Hospital)에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사크라병원은 인도 방갈로르 지역의 종합병원으로 2014년에 개원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을 비롯한 35개 이상의 진료 분야에 200여 명의 전문의와 350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의료시스템을 도입한 인도 최초의 병원이다.
이번 사크라병원으로의 첫 공급은 지난 6월 장기공급 계약을 맺은 인도 최대 임플란트 기업 ‘메릴 헬스케어’를 통해 진행된다. 메릴은 그 동안 코로나 19의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정형외과병원들과의 비대면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공급되는 큐비스-조인트 로봇은 두 번째 인도 수출 모델이며 사크라병원 내 설치 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교육, 메릴과의 마케팅 협력 등 인도에서의 ‘큐비스-조인트’ 현지화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영업 및 기술인력이 지원한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19의 확산 속에서 인도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러한 영향으로 지난 6월 메릴과의 장기공급계약 이후 9월 첫 모델의 공급과 인도 시장에서의 공식 런칭이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종합병원인 사크라병원으로의 첫 공급을 통해 인도 인공관절 수술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첫 걸음이라 판단하며 2021년부터 메릴과의 협력을 통해 공급 확대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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