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인공지능 분야 고급인력 양성 및 연구개발 위한 거점 마련

유니스트(UNIST)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기념식이 개최됐다. (사진. UNIST)
유니스트(UNIST)가 지난 11월 19일(목) 오후 2시 제4공학관 U110 호에서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UN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핵심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인공지능 대학원 지원 사업에 지난 4월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최대 10년간 19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울산광역시도 인공지능 혁신에 힘을 보태 2024년까지 27억 원의 시비를 지원한다.
UNIST 인공지능 대학원은 '국가와 동남권에 공헌하는 세계적 인공지능 대학원'을 신입생을 지난 9월 모집, 50명 규모의 석, 박사 과정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들에게는 세계 수준의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최고 수준의 학습 환경이 지원된다.
인공지능 대학원 노삼혁 원장은 “세계 10위권의 인공지능 연구 실적과 10억 달러 가치의 기업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혁신을 창조하고, 산업 변화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모아 세계가 주목하는 인공지능 대학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현재 인공지능 대학원에는 10명의 전임 교수와 12명의 겸임 교수가 함께하고 있다. 머신 머신 러닝‧컴퓨터 비전 등 인공지능 핵심 분야부터, 반도체‧제조‧모빌리티‧헬스 케어 등 인공지능 활용 분야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공지능 대학원은 2024년까지 전임 16명, 겸임 24명 등 총 40명 이상의 교원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신임 교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용훈 총장은 “우리나라 제조 산업의 중심인 울산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혁신이 그 어느 곳보다 큰 파급력을 번잡한 도시”라며, “인공지능 대학원이 울산을 많이 동남권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계속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개원식에 참석 한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특별 강연을 통해 '위기를 기회를 바꾸는 데이터'를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뉴딜은 우리 산업이 새로 도약할 발판이 될 것”이라며, “UNIST 인공지능 대학원에서 동남권과 국가 경제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UNIST는 인공지능 대학원과 함께 내년부터 남구 두왕동 캠퍼스 일원에 '인공지능 혁신 파크'를 조성 , 인공지능 연구 개발의 성과를 지역 산업체와 공유하고 혁신할 계획이다. 실제 동남권 지역의 300여개 기업이 UNIST 인공지능 대학원과의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이들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 구축이 기대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및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박병석 울산광역시 의회 의장, 석제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조원경 울산광역시 경제부 시장, 박경환 SK에너지 부사장, 주원호 한국조선해양 사장, 백승면 LG 전자 전무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개원식, 현판 증정식과 그동안의 인공지능 분야 연구 성과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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