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외식 솔루션 공동 개발.. 전용로봇 등 공유주방의 디지털화 추진

현대로보틱스가 KT 및 먼슬리키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그룹의 종합 로봇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는 KT, 먼슬리키친과 함께 '공유주방 외식 디지털 전환(DX)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3사는 △공유주방 외식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공유주방 전용 로봇 개발 및 외식 DX서비스 시범운영 및 도입에 대한 협력 △마케팅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
현대로보틱스의 협동·모바일 로봇 제품 기술력과 KT의 ICT 기술력, 먼슬리키친의 외식산업 전반의 경영 노하우 및 인프라를 결합해 공유주방 입점 건물 내 서빙 및 조리 과정을 자동화한다. 시범 적용으로 구체화된 서비스는 전국 먼슬리키친 매장과 입주 주방들까지 확산 적용할 계획이다.
현대로보틱스는 지난달 KFC와 치킨 제조 자동화 공동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 '푸드테크' 시장에도 진출했다.
올 초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는 서비스 로봇 시장 규모가 지난해 310억달러에서 2024년 122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로보틱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청소·보안·안내·방역·물류배송 로봇을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모바일 서비스로봇 5종 라인업을 확보하며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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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