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자율이동로봇 및 창고 실행 소프트웨어 시스템 결합한 솔루션 선보일 것

페치 로보틱스와 VARGO가 작업 프로세스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협력한다. (사진. Fetch Robotics)
클라우드 로봇 공학의 선두주자인 페치 로보틱스(Fetch Robotics)가 주문 처리 및 유통센터를 위한 자재 취급 시스템 통합, 창고 실행 소프트웨어 및 장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 공급 기업인 VARGO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전자 상거래 및 옴니 채널 주문 처리의 성장으로 기업은 주문 처리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효율성과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가속화됐으며, 이로 인해 유통 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이와 같은 지속적인 압력에 대응하며 시스템에 더 많은 자동화를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특정 작업자에게 작업을 동적으로 재할당하고 AMR 이동을 조율해 사회적 거리를 워크 플로에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유통 센터는 높은 작업자 생산성과 높은 작업자 안전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페치 로보틱스 관계자는 “오늘날 유통 센터는 운영 효율성과 작업자 안전 측면에서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문량과 노동력 부족에 맞서기 위해 유통 및 주문 처리 센터는 더 스마트한 기술을 수용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페치 로보틱스 및 VARGO의 결합 솔루션을 사용하면 단일 시스템에서 전자 상거래, 소매 유통 및 옴니 채널 운영을 위해 최대 1.5 톤의 페이로드를 사용, 최적화된 피스, 배치 및 케이스 피킹 워크 플로우를 제공할 수 있다. 페치 로보틱스의 AMR과 결합하면 작업자가 시설 전체에서 자재를 수동으로 이동하는 대신 전문적인 부분에 더 많은 시간을 선택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전체 창고 운영에 대한 통찰력을 사용해 로봇 워크 플로우를 개선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VARGO 관계자는 “페치 로보틱스와 공식적으로 협력하며 전자 상거래 및 유통 운영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업계를 선도하는 한편, 보다 강력하고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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