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콜라보 AGV, 물류 이송의 최적화 실현

(주)지에스이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주)지에스이(GSE, 이하 지에스이)가 지난 10월 28일(수)부터 31일(토)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0 로보월드(2020 ROBOTWORLD)에 참가했다.
지에스이는 1998년에 자동 창고, 무인 운반로봇 AGV, 모노레일 운반시스템 EMS 전문 기업으로 시작해 반도체, 전기 전자, 자동차, 철강 분야의 생산 공정 운반자동화와 보관, 하역 물류의 자동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2009년에는 무인반송 시스템 연구소를 설립해 AGV, EMS 등 무인반송 시스템의 보다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통해 약 30여건이 넘는 핵심기술과 원천기술의 개발 및 특허를 등록, 차별화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2020 로보월드 전시회에서 지에스이는 저상형 리프팅 AGV, 적재형 AGV, 로봇 콜라보 AGV 시스템을 구현하며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로봇 콜라보 AGV 시스템(사진. 여기에)
로봇 콜라보 AGV의 경우, 유연한 움직임으로 물류 이송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는 사람의 단순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았다.
지에스이 관계자는 “보다 차별화된 기술과 수많은 엔지니어링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시스템 인터그레이션과 솔루션 제공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로봇 콜라보 AGV 시스템(사진. 여기에)
한편, 2020 로보월드는 제조분야의 ▲협동로봇 ▲스마트팩토리 ▲AGV ▲머신비전&스마트센서 외에도 서비스 분야의 ▲메디컬로봇 ▲교육용로봇 ▲드론 ▲퍼스널모빌리티 등의 관련 전문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로봇 기술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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