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산업 혁신 주제로 전직원 대상 공모.. "27건 아이디어 쏟아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제3회 경영혁신과제 발굴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 KIRIA)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11월 2일(월) 제3회 경영혁신과제 발굴대회를 개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경영혁신과제 발굴대회는 사회적 가치, 혁신성장 강화, 국민신뢰 제고 등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을 주요 분야로 선정해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는 대회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응모기간인 9월 7일부터 약 3주간 총 27개의 과제가 접수됐다.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심사위원단은 접수된 제안서를 토대로 주제적합성, 실현가능성, 기여가능성을 중심으로 검토해 심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별도 발표 없이 비대면 심사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과제는 '스마트 업무환경 구현을 위한 KIRIA 디지털 혁신'이 수상했다. 코로나19에 대응해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한 TF를 운영하고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내용이다.
우수과제는 '우수발명품 & 혁신시제품 로봇 반값(50%) 구매 지원 사업'과 '전국! 로봇자랑!' 2건이 선정됐다. '구매지원사업'은 진흥원이 수요처와 공급처를 연결해 거래를 중개하고, '전국! 로봇자랑!'은 SNS를 활용해 로봇기업간 챌린지를 통해 홍보하고자 했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발굴대회가 이어지면서, 제안된 과제의 수준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국민들이 로봇산업 발전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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