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라인비전에 전력 회사 운영 향상시키고 파괴적 산불 방지하는 센서 공급

벨로다인 라이다가 라인비전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벨로다인 라이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나스닥: VLDR)가 세계의 매우 중요한 전력망을 추적 관찰하고 최적화하며 보호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는 라인비전(LineVision, Inc.)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라인비전은 자사의 V3가공(架空) 전력선 추적 관찰 시스템에 벨로다인의 고성능 라이다 센서를 채용해 전력 회사들이 전력망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한다.
벨로다인의 퍽(Puck™) 센서를 채용한 라인비전의 시스템은 전력 회사 고객들에게 과거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자산의 건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시성을 제공해 관리를 최적화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 인식 기능은 공익 전력 업체들이 운영 상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산불이나 손상이 발생하기 전에 그 원인을 경감할 수 있게 한다. 라인비전의 추적 관찰 기술을 채용한 송전선은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어서 추적 관찰되지 않은 송전선에 비해 전력을 최대 40% 더 송전할 수 있다.
라인비전의 V3 시스템은 첨단 분석 기술과 함께 벨로다인의 센서를 활용해 전력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함으로써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운영되게 한다. 이 시스템은 송전선이 늘어지거나 폭풍으로 손상됐는지 또는 위험한 극단적 움직임이 있었는지 아니면 ‘갤러핑(galloping)’ 현상이 있는지 등을 감지할 수 있다.
아난드 고팔란(Anand Gopalan) 벨로다인 라이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서부지역이 겪고 있는 비극적인 산불은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공 송전선의 추적 관찰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라인비전의 기술은 전력 업체들이 우리의 산림과 이웃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이 같은 화재를 방지할 수 있게 한다. 송전선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라인비전의 중요한 임무에 동참하게 돼 대단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 V3 시스템은 동적 송전 용량(Dynamic Line Rating, DLR) 기능이 있어서 전력 업체들이 송전선에서 사용되지 않은 용량을 확인해 재생 에너지 자원을 전력망에 쉽게 통합할 수 있게 한다. 라인비전의 고객은 최근 테네시 계곡 개발공사(TVA)와 함께 프로젝트를 발표한 회사를 포함해 전 세계 주요 전력 회사들이다.
조나단 마밀로(Jonathan Marmillo) 라인비전 공동 설립자 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은 “벨로다인은 우리가 전력 업계에 유일한 비접촉식 가공 전선 추적관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퍽 센서는 전력산업 고객에게 필수적인 동종 최고의 이미지 해상도와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를 우리의 V3시스템에 제공해 그들의 전선의 안전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벨로다인 퍽 센서는 기업체들이 모든 환경에 대한 매우 정확한 3D모델을 신속하고 쉽게 만들 수 있게 하는 컴퓨터 인지 데이터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퍽은 환경을 정확히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고해상도의 서라운드 뷰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작고 압축적으로 소형의 라이다 센서로서 거칠은 산업 현장에 적합하다. 퍽은 신뢰성이 높고 전력 효율적이며 용도가 다양해서 요구가 많은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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