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로봇 규제 샌드박스 원스톱 지원 사례로 인정받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리원이 제안한 ‘로봇 기업 대상 규제 애로 접수 및 규제 샌드박스 원스톱 지원’ 사례가 행정혁신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올해 처음 개최한 ‘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대국민 공공서비스 혁신사례를 소개하여 다른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추진하고자 한 행사다.
산업부 소관 40개 공공기관에서 약 400여건의 사례가 제출되었고, 교수·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심사단은 심의를 거쳐 최우수사례 1건, 분야별 혁신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그 중 행정혁신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된 ‘로봇 기업 대상 규제 애로 접수 및 규제 샌드박스 원스톱 지원’은 실외 배달로봇·주차로봇 등 유망 로봇분야 규제 샌드박스 및 시장 창출을 지원하는 사례로, 로봇산업에 특화된 규제대응 플랫폼을 구축하고, 규제 신문고 및 유관기관 협업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해 5월 원내에 ‘로봇규제혁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로봇규제 발굴 및 개선에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현재까지 15건(신속확인 13건, 실증특례 2건)을 지원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예정이다.
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이번 행정부문 우수사례 선정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유망 新산업인 로봇산업의 성장을 위해 기업과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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