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다양한 적용 사례로 국산 장거리 케이블베어 기술력 검증

GMS케이블베어 전시 부스(사진. 여기에)
케이블 보호기구 전문 기업 지엠에스케이블베어(이하 GMS케이블베어)가 지난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사흘간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 2020(KOREA METAL WEEK 2020)에 참가했다.
GMS케이블베어가 추구하는 슬로건은 ‘보다 멀리, 보다 빠르게’로, 특히 장거리 케이블 이송 분야에서 탄탄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실제로 동사는 그간 여러 전시회에 참가해 일렬로 긴 형태의 전시부스를 구성, 자사 케이블 보호기구의 강점을 어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동사는 전시장 한쪽 벽면을 상당 부분 활용해 장거리 케이블 이송 솔루션을 선보였다.

긴 형태의 전시부스를 이용해 장거리 케이블 보호기구의 강점을 알렸다(사진. 여기에).
회사 관계자는 “GMS케이블베어는 타사에서 구현하지 못하는 세계 최장·최속·고수명의 케이블 보호기구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분야에 실제 적용해 품질을 검증받았다”라며 “아울러 국산 제품 고유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과 설계 단계에서부터 설치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밀착 서비스, 다양한 니즈에 대응 가능한 수백 종의 제품군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GMS케이블베어는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사진. 여기에).
GMS케이블베어는 유수 제철소 및 대형 건설사, 대기업 등에 제품을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에는 10세대 디스플레이 클린룸 장비에 제품을 공급했다.
한편, 금속산업대전 2020은 ▲파스너&와이어 ▲주조 & 다이캐스팅 ▲자동차 및 기계부품 ▲프레스 & 단조 ▲튜브 & 파이프 ▲금속 도금 & 도장 ▲3D 기술 ▲알루미늄 ▲레이저 및 용접 기술 ▲뿌리산업 ▲공구 ▲코리아 컴포짓쇼 ▲제어, 계측 및 자동화 등의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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