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부품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 '한국델켐(주)'

한국델켐(주)(이하 델켐)이 그간 다양한 웨비나로 CAD/CAM의 기술을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 이 기업은 업계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는 여러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부품가공 산업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질의응답 등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참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델켐은 오는 7월 22일(수) 가성비 갑 CAD/CAM 웨비나 시리즈 3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3D 부품가공 솔루션’으로 또 한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7월 22일(수) 14시에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CAM 스페셜리스트, 델켐이 공급하는 부품가공 솔루션들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해당 솔루션을 기반으로 3D 모델을 활용한 부품가공의 공정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과, 다품종 소량 생산에 특화된 복합가공 공정 및 부품가공 기업을 위한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델켐은 2D 설계 프로세스를 3D로 변경하고자 하는 회사, 부품 설계 및 가공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자 하는 엔지니어 등을 대상으로 웨비나를 실시한다. 이들은 이번 웨비나에서 PDMC(Inventor CAM+Fusion 360), FEATURECAM의 소프트웨어를 활용, 산업 업계의 효율을 제고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델켐만의 특별한 부품가공 솔루션부터 3D 모델 가공 기술, 스마트팩토리의 적용 레퍼런스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웨비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델켐 관계자는 “당사의 CAD/CAM 웨비나 시리즈를 통해 부품가공 업계에 종사하는 엔지니어 및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관객들은 전반적인 부품가공 솔루션, 공정 개선 방안, 스마트 시스템 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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