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이번 투자 라운드 통해 생활 및 배달로봇 부문 서비스 활성화한다

푸두 로보틱스가 1,500만 달러 이상의 시리즈B 파이낸싱 라운드를 완료했다. (사진. 푸두 로보틱스)
배송로봇 공급 기업인 푸두 로보틱스(Pudu Robotics)가 지난 7월 1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1,500만 달러 이상의 시리즈B 파이낸싱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푸두 로보틱스 관계자는 “이 기금을 제품 개발, 판매 증대, 새로운 사용 시나리오 탐색 및 국제 확장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두 로보틱스는 중국에 본사를 둔 지능형 실내 배달 로봇의 주요 공급 기업이다. 이 회사는 로봇의 R&D, 설계 및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음식을 배달하는 푸두봇(PuduBot), 벨라봇(BellaBot), 건물에 배달하는 홀로봇(HoloBot) 등을 포함한 인기 있는 로봇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요리반품에 특화된 홀라봇(HolaBot)과 다양한 환경에서 배송작업이 가능한 게이즈봇(GazeBot) 등을 공급하며, 식당, 호텔, 사무실 건물, 병원, 카페 및 노래방 등 다양한 현장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 기업은 자동 저속 이동, 로봇 모터 및 모션제어를 위한 기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R&D 팀은 몇 가지 독점 기술을 개발, 현재까지 전체의 60% 이상의 특허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음식 배달로봇인 푸두봇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레드 닷 어워드 2017 ‘Best of the Best’를 수상한 바 있다.
투자자 메이투안(Meituan)은 케이터링을 포함한 현지 서비스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들은 서비스 부문의 온라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공급 측면을 스캔, 광범위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푸두 로보틱스에 대한 이번 투자 라운드는 두 캠프가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의 세력을 결합하고 인간 일상생활 및 배달 로봇 부문을 위한 서비스 탐색을 촉진하기 위해서다. 한편 푸두 로보틱스와 메이투안은 로봇 공학 및 케이터링 서비스의 디지털화 분야에서 향후 협력 및 교환할 계획을 갖고 있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한양로보틱스와의 흡수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운영 체계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단순한 조직 통합을 넘어, 산업용 로봇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역량, 고객 기반을 하나로 결합해 국

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더 포텐셜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기후테크 기업의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중진공-기보 탄소감축 기술분야 합동 투자 설명회(IR마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라이노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라이노스는 글로벌 서비스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KEENON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형 청소로봇 'C55'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6월 30일(화)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제품 공급을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