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고강도 방역시스템 구축해 안전한 환경 조성하는 데 주력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오는 10월 '2020 로보월드'에서 언택트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KAR, 이하 협회)가 오는 10월 28일(수)부터 31일(토)까지 실시되는 ‘2020 로보월드(2020 ROBOT WORLD)’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전시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트렌드 ‘언택트(Untact)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기관은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을 없애면서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높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고강도 방역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협회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 체제비와, PR 및 SNS 마케팅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O2O 서비스에서부터 로봇기술마켓 입점, 홍보영상 제작, 신제품 홍보세미나 개최까지 폭넓게 지원해 참관객들의 성과 창출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국내·외로 명성 높은 기업들이 참여해 로봇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사, 창업투자회사, 투자유치지원 등의 여러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 ‘스타트업 공동관’과 글로벌인턴십 & 취업연계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인재특별관’을 통해 전시회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회는 발전하는 로봇산업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떠오르는 스마트팩토리 시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지난 2019 로보월드는 10개국의 170개사가 536부스로 참가했으며, 60,452명의 참관객 및 바이어가 참석했다. 또한 수출상담액은 약 6,200만불을 기록하는 등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과를 달성했다. 협회 측은 바이러스 감염 등의 불안을 최소화하면서 참관객 및 바이어가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방역과 전시회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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