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향후 비전 시스템 내장한 플랫폼 개발과 HRMS를 이용한 자가진단 기술 적용할 것

현대로보틱스가 Hi6 제어기 품평회를 진행했다.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가 지난 18일 Hi6제어기의 다양한 기능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대구 본사에서 ‘Hi6 제어기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는 Hi6 제어기 플랫폼과 S/W 응용 기능을 소개하는 1부, Hi6-S 제어기 실제품 소개와 로봇구동 시연으로 이뤄진 2부로 구성됐다. 현대로보틱스는 그간 Hi5제어기 사용자의 다양한 VOC를 토대로 개발을 진행하는 한편, 고객 친화적인 개선점 위주로 발표를 진행했다.
Hi6 제어기는 이전 모델 대비 성능, 디자인, 원가 절감, 사용자 편의성 등 전면적인 개선을 이뤘다. 해당 기업은 I/O 제어 성능을 이전 모델 5ms 주기 대비 1ms로 대폭 줄였으며, 실시간 고성능·고정밀 제어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툴 끝 궤적 생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음으로 SSD를 통한 저장 공간 확대로 이전 Hi5제어기의 20,000 스텝의 Job을 10,000,000 스텝으로 대폭 상향했다. 이로써 대용량 가공 궤적과 대량의 작업물 대응 등 기존 메모리에 대한 부담을 걷어냈다.
특히 키패드 형으로 구성된 티칭 펜던트를 개선해 대화면 LCD터치와 최적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스마트 패드 TP600을 선보였다. 8인치의 화면과 더불어 8.5mm 케이블로 안정적 무게 중심을 갖춰 편의성 역시 크게 향상됐다.
한편 현대로보틱스는 향후 비전 시스템을 내장한 플랫폼 개발과 HRMS를 활용한 자가진단 기술 적용 등 다양한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현재는 Hi6제어기의 기능·신뢰성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7월 말에 필드 시험을 거칠 계획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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