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자율주행 TaaS 기업 '코드42'에 총 150억 규모 브릿지 투자

LIG넥스원이 KTB네트워크 및 신한은행과 함께 자율주행 기업에 투자했다. (사진. LIG넥스원)
LIG넥스원이 지난 6월 18일(목) KTB네트워크, 신한은행 등과 함께 자율주행 TaaS(ATaaS: Autonomous Transportation-as-a-Service) 기업인 코드42(CODE42)에 각 50억씩 총 150억 규모의 브릿지 투자(Bridge Invest)에 전격 참여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0월 기아자동차를 포함해 국내 주요 대기업인 SK, LG, CJ 등으로부터 총 300억 규모의 투자로 화제를 모았던 Pre-A 라운드의 후속 투자이며, 국내 최대 자율주행 연합전선을 구축해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드42는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도심형 통합 플랫폼인 유모스(UMOS, Urban Mobility Operating System)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유모스는 자율주행차, 드론, 딜리버리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이동수단을 통합해 차량 호출, 공유, 로보택시(수요응답형), 스마트 물류, 식음료 배달, 이커머스 등 모빌리티 서비스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국방 분야를 선도하는 LIG넥스원은 코드42와 함께 자율주행 핵심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미래 국방기술의 선제적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LIG넥스원의 핵심 기술력인 레이더와 센서 등 정밀 전자분야 내 협력도 기대된다. 양사는 자율주행 핵심기술 개발 플랫폼 공유, 모빌리티 솔루션의 국방 무인 체계 적용, 국방 및 민간기술 상호교류를 통한 스핀온·오프(Spin-On·Off)의 동시실현 등 다양한 업무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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