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들코리아, '열성웰드솔루션'으로 사명 변경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협력 체계 통해 첨단 AI, 로봇, 자율주행 기술 제공할 것

DP월드 UAE와 DG월드가 자율주행 차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DP월드)
무역 지원의 선두 주자인 DP월드 UAE(DP World UAE Region)가 자율주행차량 및 로봇공학, 인공지능(AI) 전문기업인 DG월드(DGWorld)와 제벨알리항(Jebel Ali Port)의 터미널 내 자율주행 차량(Autonomous Internal Terminal Vehicles, 약칭 AITV)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기존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에 대한 관련 기술 통합 일체가 포함됐다.
DP월드 UAE는 자율주행 차량 및 관련 기술을 일상적 운영에 도입함으로써 다시 한번 리더십과 선구적 역할을 분명히 했다. 이는 디지털화와 최신 기술을 도입해 전통적인 항만 운영과 공급망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하고 무역의 미래를 활성화한다는 이니셔티브와 전략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양사가 체결한 이번 계약에 따라 DG월드는 여러 단계를 거쳐 기존 ITV 차량에 자율주행 기술을 제공, 통합하게 된다. 터미널의 전반적인 운영 효율을 높이고 현재 사용 중인 차량의 전체 규모를 줄이는 것이 그 목표다.
모하메드 알 무알렘(Mohammed Al Muallem) DP월드 UAE 최고경영자(CEO) 겸 상무는 “DP월드 UAE는 로봇공학, 자동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가상 현실, 사이버 보안 등 현대 최신 기술을 도입해 효율성을 구현하고 유지하고 있다”며 “기술은 무역을 활성화하는 동력으로 UAE가 우리를 가장 필요로 할 때 필수 경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역량을 뒷받침하고 강화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이 DP월드 UAE의 스마트 무역을 촉진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빌랄 알 주비(Bilal Al-Zoubi) DG월드 설립자 겸 CEO는 “세계적인 항만 운영사이자 스마트 무역을 뒷받침하고 있는 DP월드의 신뢰 속에 DP월드와 협력해 첨단 AI,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제공하게 돼 대단히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진화된 스마트 항구이자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DP월드와 두바이의 선구적 리더십 하에 DG월드는 최고 수준의 국제 기준에 따라 운영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기술을 개발하고자 최고의 마인드와 관행, 자원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DP월드와 두바이, UAE 정부의 막강한 지원과 함께 현 조직을 역내와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신기술의 시범 적용에서 양사는 공동 통합한 새로운 AI 기반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활용해 기존 컨테이너 터미널의 효율을 증진하고 경제적 자동화를 위한 잠재력을 실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사진. 여기에 2000년 7월 스핀들코리아로 출발한 열성웰드솔루션이 2025년 12월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열성웰드솔루션은 국산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조선·플랜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엔지니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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